




마슈호에서 굿샤로호 가는 길에 들른 사쿠라노타키.
사쿠라 폭포다.
폭포 가까이 다가가자 물소리가 굉장하다.
마치 미국과 캐나다에 연해있는 나이아가라 같다.
사쿠라 폭포가 유명한 것은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는 산천어 때문이란다.
하지만 때가 아니었는지 산천어는 볼 수 없었다.
산천어는 어떻게 저 거친 물살을 뚫고 올라가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는 것일까?
인간이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과 같은 이치일까?
산천어는 자신이 태어난 곳에서 알을 낳고 죽는다고 한다.
수없이 반복되는 노정을 통해 산천어란 종은 유지된다.
개인은 죽지만 유전자는 이어져 영원한 삶을 사는 것이다.
인간도 개인은 죽지만 유전자를 통해 영생을 꿈꾼다.
그렇지 않고서야 자녀 교육에 그토록 목숨을 걸다시피 하겠는가!
사쿠라 폭포다.
폭포 가까이 다가가자 물소리가 굉장하다.
마치 미국과 캐나다에 연해있는 나이아가라 같다.
사쿠라 폭포가 유명한 것은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는 산천어 때문이란다.
하지만 때가 아니었는지 산천어는 볼 수 없었다.
산천어는 어떻게 저 거친 물살을 뚫고 올라가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는 것일까?
인간이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과 같은 이치일까?
산천어는 자신이 태어난 곳에서 알을 낳고 죽는다고 한다.
수없이 반복되는 노정을 통해 산천어란 종은 유지된다.
개인은 죽지만 유전자는 이어져 영원한 삶을 사는 것이다.
인간도 개인은 죽지만 유전자를 통해 영생을 꿈꾼다.
그렇지 않고서야 자녀 교육에 그토록 목숨을 걸다시피 하겠는가!
2025.10
Chantille Keiko Katayama
さくらの滝に行ったんですね^ ^ サクラマスは、北海道では初夏から夏に上がってきます。
そこにいくまでの畑道からは、知床連山が見えたでしょう。^ ^
정용연
Chantille Keiko Katayama 그런데 사크라멘트가 뭔가요? 검색을 해도 안나와요.
Chantille Keiko Katayama
정용연 桜鱒は魚ですよ。サクラメントではありません^ ^笑
정용연
Chantille Keiko Katayama 시레토고는 2019년에 다녀왔네요.
홋카이도는 시간날 때 한 번 더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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