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이면 그날 여객선 사고는 나가지고.
-박근혜 생각.
공직기강이 많이 해이해졌다고 합니다.
누가 태만하라고 명령을 내리는 것도 아닌데
윗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아래로 전이됩니다.
당연 사고도 잦아질 수밖에 없고 민원도 금방 해결이 안되고 세월아 내월아입니다.
국민이 국가로부터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기 위해선 공무원들이 제대로 일을 해야 합니다.
방법은 하나.
박근혜를 하루 빨리 끌어내고 제대로 일하는 사람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해야지요.
대통령은 업무시간에 출근도 안하고 얼굴에 우유주사 따위를 맞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월급을 주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201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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