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한덕수 한동훈 이상민 오세훈 박희영...
오로지 개인의 출세만을 위해 공부했던 시험기계들.
이들의 삶에서 단 한 번이라도 공익의 가치를 생각해 본 적이 있었을까?
이들은 사람이 수백명씩 죽어나가도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한다.
귀책사유가 자신들에게 있음에도.
공감능력 제로의 사이코패스들인 것이다.
이들에게 시험기계가 아닌 우리같이 평범한 사람은 어떤 존재일까?
권력을 누리고 부를 가져다 주는 수단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집권 6개월만에 무너진 국가시스템...
눈떠보니 선진국이란 말에 자부심을 가졌던 것이 부끄럽다.
다시 눈떠보니 후진국인 것을...
*자신은 시험기계가 아닌데 시험기계에 달라붙어
배를 불리며 살아가는 마귀들.
김건희 천공 건진법사....
202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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