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사는 의정부 호원동에서 간판이 떨어져 지나가던 20대 젊은이 사망.
원인은 강풍.
목격자에 의하면 회오리바람(토네이도))이 강하게 불었다고 함.
모처럼 집에 왔는데 밖에 나가지 말고 집콕해야겠다.
그나저나 한 참 나이에 세상을 등지다니...
운이 억세게도 안좋구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202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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