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로마제국 마지막 황제인 콘스탄티누스 11세.
명나라 마지막 황제인 숭정제와 함께 감정이입을 하게 되는 인물이다.
두 사람 모두 죽음으로 황제의 위엄을 지켰고 존엄함을 잃지 않았다.
차이가 있다면 멸망 당시 명나라는 거대한 중국 대륙을 차지하고 있었고
동로마 제국은 손톱만한 크기의 콘스탄티노플 성벽에 갇혀
명맥만 이어가고 있었다.
2019.1.20
명나라 마지막 황제인 숭정제와 함께 감정이입을 하게 되는 인물이다.
두 사람 모두 죽음으로 황제의 위엄을 지켰고 존엄함을 잃지 않았다.
차이가 있다면 멸망 당시 명나라는 거대한 중국 대륙을 차지하고 있었고
동로마 제국은 손톱만한 크기의 콘스탄티노플 성벽에 갇혀
명맥만 이어가고 있었다.
2019.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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