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면 우리 언니 볼 수도 있겠네 시청에서
첫눈이 막 오기 시작해
오빠 호주머니에 손 놓고 눈길 걷고싶어
할머니 할아버지 되면 그럴날이올까....
사랑해 오빠
눈이 오기 시작하니
생각나는 사람이 ,머릿속에 생각이 온통 당신뿐
오빠가 내 인생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거 절실하게 깨달았어
응 이젠 멈췄어
빨리 나갈 준비 해
2016년 1월 18일 오전 3:35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여인에게 메일 받던 시절도 있었네.
'날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손톱 깎기 (0) | 2026.01.20 |
|---|---|
| 아파트 단지 상가에 편의점이 생겼다. (2) | 2026.01.20 |
| 머그컵 주문 (0) | 2026.01.18 |
| 서울 작업실 생활 정리하고 오산집으로 내려왔다 (0) | 2026.01.14 |
| 강풍 사고 (0) | 2026.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