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사 시험에 합격한 이만 들어갈 수 있었던 성균관!
성균관은 학비가 전액 무료다.
공짜로 먹고 잔다.
강사진도 최고다.
이만한 조건이 없다.
유생이라면 누구나 들어가길 소망했던 곳!
강학 공간인 명륜당 앞 양옆으로 기숙공간인 동재와 서재가 있다.
방이 몇 칸인지는 세어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분명한 건 회랑이 꽤 길다.
한 방에 몇 명이 잤던 것일까?
역시 모르겠다.
뒤면엔 불을 지피는 아궁이가 있다.
이를 모두 뎁히려면 꽤 많은 땔감이 필요할텐데...
난방비 역시 공짜.
성균관의 정원이 몇 명이었는지 궁금하다.
202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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