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균관에 오면 이 풍경이 참 좋다.
기와지붕 너머 자라고 있는 회화나무.
잎이 파릇파릇 돋아나거나 잎이 무성할 때도 좋지만
잎이 다 지고 뼈만 남은 지금도 좋다.
기와지붕 너머 자라고 있는 회화나무.
잎이 파릇파릇 돋아나거나 잎이 무성할 때도 좋지만
잎이 다 지고 뼈만 남은 지금도 좋다.
202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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