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토 여행 중 자주 부딪히는 낱말을 적어보았다.
고독한 미식가의 구루메가 원래는 프랑스어였구나.
선물을 일컫는 오미야케는 저런식으로 쓰고.
그림은 교토역에 내걸린 포스터를 그대로 따라 그렸다.
당나라는 가라 나루는 쓰. 그래서 가라쓰.
대진은 오쓰
광진은 히로쓰
노트 한 권을 다 채우면 여행에 필요한 말들을 제법 알겠지만 안타깝게도
고독한 미식가의 구루메가 원래는 프랑스어였구나.
선물을 일컫는 오미야케는 저런식으로 쓰고.
그림은 교토역에 내걸린 포스터를 그대로 따라 그렸다.
당나라는 가라 나루는 쓰. 그래서 가라쓰.
대진은 오쓰
광진은 히로쓰
노트 한 권을 다 채우면 여행에 필요한 말들을 제법 알겠지만 안타깝게도
한 페이지로 끝나고 말았다.
2025.1.21
202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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