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 신경이 꽝이다.
개발 중에 개발인데 후배들을 따라 족구를 하게 됐고 실력이 조금 늘어
재미가 붙으려는 찰나였다.
누가 알았겠는가!
햄스트링으로 걷는 것 까지 불편하게 될 줄이야.
상태를 보건대 한동안 갈 것 같다.
족구는 생활 스포츠다.
공과 함께 일정한 장소만 주어지면 할 수있다.
군대에서도 틈만 나면 족구를 하고 직장에서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잠깐씩 한다.
대한민국 남자 치고 족구 안해본 사람은 없을 거다.
그만큼 진입장벽이 낮다는 얘기다.
족구의 종주국은 우리나라라고 한다.
국제대회도 있는데 우리나라와 태국이 결승전에서 맞붙어 자웅을 겨루었다.
이웃나라인 일본과 중국에서도 족구를 하는지는 모르겠다.
동남아에선 족구와 비슷한 세팍타크로가 인기다.
2026.2.20
'에세이 > 스포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매니 파퀴아오 대 메이웨더 (0) | 2026.03.14 |
|---|---|
| 세팍타크로 (0) | 2026.02.22 |
| 투수 최동원 (0) | 2026.02.02 |
| 레녹스 루이스와의 경기 (1) | 2026.02.01 |
| 세계 헤비급 복싱 선수들의 생년월일과 키 (1) | 2026.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