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 파퀴아오 대 메이웨더
마이크 타이슨과 에반더 홀리필드의 경기만큼 기다려지는구나.
5월 2일.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만약 파퀴아오가 이긴다면 국민적 인기에 힘입어 대통령이 될지도
모르겠다.
복싱 하나로 국회의원에 이어 대통령까지.
스포츠스타가 국가의 최고 지도자가 된 예가 있었던가?
미국이라면 절대 불가능하지만 필리핀이라면 가능할 것도 같다.
2015년 3월 14일
아래는 댓글
이장희
매니가 나온 다큐를 본 기억이 나네요.
정말 만화주인공같은 인물이에요
특히 세계복싱계에선 어떤인물과도 비교불가인 살아있는 전설이더군요
정용연
매니가 나오는 다큐보고싶네요.
이번 경기에서 매니가 꼭 이겼음 좋겠는데... ^^
에세이/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