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박6일간 블라디보스톡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마주친 것은 어제와 다름없는 일상이다.
늘 보던 풍경을 또 보고 늘 보던 사람을 또 만난다.
늘 가던 약국을 찾았으나 방역용 마스크는 없다 한다.
누군가 말했다.
찔락거리며 다니지 말라고.
경상도 말로 부주의하게 다니지 말란 뜻이라 한다.
뒤집어 말하면 집에 가만히 앉아 일이나 하란 소리다.
그렇구나.
동생이 살 빼라고 콜라비 한 박스를 보내 주었다.
늘 보던 풍경을 또 보고 늘 보던 사람을 또 만난다.
늘 가던 약국을 찾았으나 방역용 마스크는 없다 한다.
누군가 말했다.
찔락거리며 다니지 말라고.
경상도 말로 부주의하게 다니지 말란 뜻이라 한다.
뒤집어 말하면 집에 가만히 앉아 일이나 하란 소리다.
그렇구나.
동생이 살 빼라고 콜라비 한 박스를 보내 주었다.
20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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