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장 오래된 기억은 엄마 손을 잡고 김제 읍내에 나갔을 때다.
말이 끄는 수레를 본 것이다.
어렴풋하긴 하지만 몇십년이 흐른 지금까지 기억에 남아있는 것을 보면 말이란 동물이 준
말이 끄는 수레를 본 것이다.
어렴풋하긴 하지만 몇십년이 흐른 지금까지 기억에 남아있는 것을 보면 말이란 동물이 준
시각적 충격은 대단했나보다.
짐작컨대 그 때 보았던 말은 조랑말이었을 것이다.
제주도는 조랑말의 주요 산지.
고려말. 제주와 몽골의 혼혈인(목호)들이 길렀던 말들의 후예가 바로
지금의 제주마다.
2024.4.9
짐작컨대 그 때 보았던 말은 조랑말이었을 것이다.
제주도는 조랑말의 주요 산지.
고려말. 제주와 몽골의 혼혈인(목호)들이 길렀던 말들의 후예가 바로
지금의 제주마다.
20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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