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동대문구 장한평역 건널목에 내걸린 플래카드.
플래카드를 내건 이는 김경진이다.
검사출신 전 국회의원이고 현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특권 사교육
*특권 노조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이권 카르텔을 타파하겠습니다'
플래카드의 문구를 보는 순간 욕이 나왔다.
야 이 ㄱ ㅅ ㄲ 야.
이권 카르텔의 최고 정점에 서 있는게 윤석열이다.
그 걸 알고나 씨부리냐?
알고 씨부리면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것이고
모르고 씨부리는 것이라면 지능이 모자라도 한 참 모자란 거다.
전부터 든 생각.
김경진은 아주 간교하다.
그리고 권력의 단맛을 못잊어 계속 정치판을 기웃거리고 있다.
지록위마!
사슴를 말이라 이야기 하는 이런 자들이 다시는
정치판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해야한다.
똥통에 빠뜨려 죽여도 시원찮을 윤석열과 그에 빌붙어 한 자리 해보려는 똥파리들.
2023.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