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적이 꿈 by 만선생~ 2024. 7. 16. 꿈 우리집인지 내영이집인지를 모르겠다. 내영이가 집으로 와 하루인가 이틀인가 머물게 되었다. 나는 내영이가 계속 머물러주길 바랬는데 떠나버리고 말았다. 마음이 헛헛하다. 내영이가 세상을 떠난지 다섯달하고도 열 이틀... 지금까지 내영이 꿈을 세번 꿨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만화가 정용연의 철필촉 鐵筆鏃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날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꿈 (0) 2024.07.16 이권 카르텔을 타파 (0) 2024.07.16 목소리 (1) 2024.07.14 133 버스 (0) 2024.07.13 재중동포 (0) 2024.07.12 관련글 꿈 이권 카르텔을 타파 목소리 133 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