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백만년 전엔 이런 그림을 그렸더랬다.
무려 현대인이다.
그 것도 여자다.
남자였으면 그저 그랬을텐데 여자라 그런지 기분이 좋아진다.
나도 가끔은 현대물 그 것도 여자가 주인공인 만화를 그려보고 싶다.
*트랙을 돌고 있는 한 여성을 생각하며 그림.
그녀의 건강미에 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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