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개헌이 가능한 200석을 넘을까 기대를 했건만 아니었다.
예상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대신 180석을 갖고도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지난 국회와는 좀 다를 거란 기대를 갖는다.
6선 의원 추미애가 국회의장이 된다면 굥을 향한 공격도 한층 매서워지리라.
나라를 망국으로 몰고가는 굥의 폭주를 막을 수 있다.
굥은 정말이지 아무 것도 하지 않는게 그나마 나라를 위하는 거다.
하면 할 수록 나라는 수렁으로 빠져든다.
국회가 가진 힘을 총동원하여 굥을 무력화 해 나라를 구하자.
22대 국회의 사명이다.
그 일을 하라고 국민들이 허리를 졸라가며 그대들에게 활동비를 지불하는 것이다.
202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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