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약하고
그랬기에 나는 왕따를 당했고
그랬기에 나는 상처를 많이 받았고
그랬기에 나는 바같 세상에 나가지 못한채 방안에
혼자 지낼 수 밖에 없었고
그래서 나는 위로를 받아야 하고
그래서 나는 누군가로부터 보살핌을 받아야 하고
그래서 나는 아주 작은 일에도 격려를 받아야 하고
그래서 나는 그 일로부터 열외가 되어야 하고
그래서 나는 그 일을 할 수 없고
그래서 나는 그 일을 할 수가 없었고
....
이 사람...
어떻게든 이해해보려 하지만 결국 인내심의 한계에 도달, 폭발하고 만다.
결국 괴롭히는 것은 자신의 어머니.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격렬히 아주 격렬히 괴롭힌다.
202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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