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태국 총리 잉락 친나왓 사진을 처음 본 순간 깜짝 놀랐다.
그녀의 미모 때문이다.
그냥 예쁜게 아니라 어디 하나 맺힌데가 없이 너무나 시원했다.
그리고 무려 오빠가 총리다.
이름은 탁신 친나왓.
쿠데타로 실각했다.
조카인 패통탄 친나왓 또한 총리였다.
탁신의 딸로 역시 실각했다.
그야말로 초 엘리트 정치인 가문이디.
공통점은 모두 임기를 채우지 못한데 있다.
그만큼 태국의 정치 상황이 불안정하다는 증거다.
탁신 가문이 다시 집권할 수 있는지는 미지수다.
검색해보니 탁신 집안은 중국계 즉 화교라고 한다.
한국에선 화교가 힘을 쓰지 못하지만 동남아에선 화교의 영향력이 막강하다.
경제를 쥐락펴락한다.
어떤 글을보니 잉락 친나왓 전 총리가 미인대회 우승자라고 한다.
그 말이 맞다면 그야말로 공인된 미모의 소유자다.
미국과 정상회담을 할 때 오바마가 유독 잉락에게 친밀감을 보여 미쉘 오바마가 불쾌해 했다는 후문이 전한다.
남성이 매력적인 여성에게 호감을 보이는 건 생물필연의 본능이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그게 아니라면 아닌밤 홍두깨처럼 남의 나라 총리 이야기를 왜하고 있겠는가!
좋은 외모를 타고나는 건 재산이 많은집에 태어나는 것만큼이나 큰 복이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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