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룡포 2
회룡포 전망대에서 내려와 회룡포 마을로 들어섰다.
마을의 상징인 뿅뿅다리는 여전하다.
1990년대까지(?)는 바깥세상과 마을을 이어주는 유일한 수단이었다.
뿅뿅다리가 만들어지기 이전엔 영주 무섬마을과 같은 외나무다리였다고 한다.
15년만에 다시 찾은 이곳 회룡포!
그 사이 물이 많이 탁해졌다.
거뭇한 어떤 것들이 끊임없이 물에 휩쓸려 내려오는 것이었다.
겨울이라 그렇지 여름엔 물이 훨씬 탁할 것이다.
상류에 영주댐이 들어선 이후 생긴 변화다.
예전엔 발을 담그고 놀았는데 이젠 그러지 못할 것 같다.
2025.12.31
'여행 3 경상북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구미 채미정 (0) | 2026.01.09 |
|---|---|
| 영주 무섬 마을 2 (0) | 2026.01.09 |
| 예천 회룡포 1 (0) | 2026.01.09 |
| 대구 달성 습지 (1) | 2026.01.09 |
| 대구 종로 초등학교 최제우 나무 2 (1) | 202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