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갑내기 사촌동생이 라디오 프로그램에 사연을 보냈다.
사연은 곧 방송으로 소개되었고 경품을 받았다.
한 번이 아니다.
두번 세번 계속 사연을 보냈는데 그 때마다 방송에 소개되었다.
경품을 탄건 말할나위 없다.
사연이 재밌었나보다.
어쩌다 라디오 방송을 들으면 청취자들이 보낸 사연이 재밌어 귀를 쫑굿 세우며 듣게된다.
헌데 듣다보면 이야기들이 너무나 극적이어서
정말 있었던 일인지 의심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 청취자들이 글을 참 맛깔나게 잘쓴다.
사실여부는 알 수없지만 방송작가가 많이 다듬지않을까 싶다.
어쨌든 보내는 사연마다 소개가 됐다는 것은 작가적 재질이 있다는 거다.
그런 사람들 있지않은가.
별 것 아닌 이야기도 아주 재밌게 말하는.
헌데 사촌동생에게 작가가 되겠단 생각은 없는 거 같다.
작가로서 꿈을 펼치기엔 방송사 사연보내기는 너무 마이너하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사연이 소개돼 방송도 타고 경품도 탔으니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거 같다.
사연은 곧 방송으로 소개되었고 경품을 받았다.
한 번이 아니다.
두번 세번 계속 사연을 보냈는데 그 때마다 방송에 소개되었다.
경품을 탄건 말할나위 없다.
사연이 재밌었나보다.
어쩌다 라디오 방송을 들으면 청취자들이 보낸 사연이 재밌어 귀를 쫑굿 세우며 듣게된다.
헌데 듣다보면 이야기들이 너무나 극적이어서
정말 있었던 일인지 의심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 청취자들이 글을 참 맛깔나게 잘쓴다.
사실여부는 알 수없지만 방송작가가 많이 다듬지않을까 싶다.
어쨌든 보내는 사연마다 소개가 됐다는 것은 작가적 재질이 있다는 거다.
그런 사람들 있지않은가.
별 것 아닌 이야기도 아주 재밌게 말하는.
헌데 사촌동생에게 작가가 되겠단 생각은 없는 거 같다.
작가로서 꿈을 펼치기엔 방송사 사연보내기는 너무 마이너하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사연이 소개돼 방송도 타고 경품도 탔으니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거 같다.
202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