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사람들이 자녀들에게 범하는
가장 큰 과오는 기독교식으로 이름을 짓는 것이다.
아이는 부모의 결정에 따라 평생 하나의 종교만을 강요받는다.
헌법에 보장된 신앙의 자유를 박탈하는 것이다.
아이는 부모의 바램대로 교회에 열심히 다닐 수도 있지만
무신론자가 될 수도 있고 다른 종교에 마음이 끌릴 수도 있다.
내가 신을 믿지 않아도 아이가 신을 믿는다면 말릴 수 없음이다.
무엇을 믿고 믿지 않고는 오직 그 사람의 몫이다.
아이의 이름에 자신의 신앙을 투사하지 말라.
가장 큰 과오는 기독교식으로 이름을 짓는 것이다.
아이는 부모의 결정에 따라 평생 하나의 종교만을 강요받는다.
헌법에 보장된 신앙의 자유를 박탈하는 것이다.
아이는 부모의 바램대로 교회에 열심히 다닐 수도 있지만
무신론자가 될 수도 있고 다른 종교에 마음이 끌릴 수도 있다.
내가 신을 믿지 않아도 아이가 신을 믿는다면 말릴 수 없음이다.
무엇을 믿고 믿지 않고는 오직 그 사람의 몫이다.
아이의 이름에 자신의 신앙을 투사하지 말라.
2016.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