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본 도자기가 그대로 전시 중이다.
그 때도 어지간히 맘에 들었던지 사진을 여러장 찍었었는데 오늘은 맘먹고 더 찍었다.
동영상도 찍을까 했지만 너무 유난 떠는 거 같아서 멈췄다.
한국 도자기의 최절정기는 고려중엽이라고 한다.
빛이 가장 아름답고 형태 또한 다양하기 이를데 없다.
듣기로 당시의 색깔을 재현할 수가 없다고 한다.
자연환경의 변화도 무시할 수 없지만 기술 역시 고려장인들을 쫓아가지 못한다면 지나친 비약일까?
이 도자기가 나를 사로잡은 것은 그림 때문이다.
그림이 유쾌하면서 서정적이고 서정적이면서 유쾌하다.
학인지 두루미인지 모를 새들이 희게 잘 표현되었고
사람들 역시 생동감이 넘친다.
고려 사람들도 조선사람들처럼 흰옷을 즐겨 입었던 것 같다.
2022.3.30








몇년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본 도자기가 그대로 전시 중이다.
그 때도 어지간히 맘에 들었던지 사진을 여러장 찍었었는데 오늘은 맘먹고 더 찍었다.
동영상도 찍을까 했지만 너무 유난 떠는 거 같아서 멈췄다.
한국 도자기의 최절정기는 고려중엽이라고 한다.
빛이 가장 아름답고 형태 또한 다양하기 이를데 없다.
듣기로 당시의 색깔을 재현할 수가 없다고 한다.
자연환경의 변화도 무시할 수 없지만 기술 역시 고려장인들을 쫓아가지 못한다면 지나친 비약일까?
이 도자기가 나를 사로잡은 것은 그림 때문이다.
그림이 유쾌하면서 서정적이고 서정적이면서 유쾌하다.
학인지 두루미인지 모를 새들이 희게 잘 표현되었고 사람들 역시 생동감이 넘친다.
고려 사람들도 조선사람들처럼 흰옷을 즐겨 입었던 것 같다.
그 때도 어지간히 맘에 들었던지 사진을 여러장 찍었었는데 오늘은 맘먹고 더 찍었다.
동영상도 찍을까 했지만 너무 유난 떠는 거 같아서 멈췄다.
한국 도자기의 최절정기는 고려중엽이라고 한다.
빛이 가장 아름답고 형태 또한 다양하기 이를데 없다.
듣기로 당시의 색깔을 재현할 수가 없다고 한다.
자연환경의 변화도 무시할 수 없지만 기술 역시 고려장인들을 쫓아가지 못한다면 지나친 비약일까?
이 도자기가 나를 사로잡은 것은 그림 때문이다.
그림이 유쾌하면서 서정적이고 서정적이면서 유쾌하다.
학인지 두루미인지 모를 새들이 희게 잘 표현되었고 사람들 역시 생동감이 넘친다.
고려 사람들도 조선사람들처럼 흰옷을 즐겨 입었던 것 같다.
202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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