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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배우는 발성이 중요하다.대사가 관객에게 정확히 전달돼야 한다.한국 남자 배우 가운데 목소리가 가장 좋은 배우는 최민식 같다.목소리가 송곳처럼 귀에 팍팍 꽂힌다.김상중 목소리도 참 좋다.개성있는 목소리는 엄태구를 따를 이 없다.한 번 들으면 잊을 수없는 목소리다.여자 배우로는 수애의 목소리를 좋아한다.낮게 깔리는 중저음의 목소리가 너무나 좋다.배종옥 목소리도 좋다.세련된 도시 여자의 감수성이 느껴진다.헐리우드 배우는 키아누리브스와 클린트이스트우드의 목소리가 기억에 남는다.톰크루주 멧데이먼 브래드피트는 목소리는 기억에 없다.그냥 얼굴 이미지만 남아 있다.목소리가 별로인데 근육질의 몸매로 세계적 스타가 된 사람은 아놀드슈왈츠제너커다.여자 배우로는 제니퍼로랜스를 좋아하는데 목소리도 좋았던 것 같다.지인들 가운데.. 2025. 7. 7.
북한산 https://www.youtube.com/watch?v=kbnIXONxG_Y 영상 멋있다. 2025. 7. 7.
감상자 다른 사람의 작품을 감상하는 일은고작 스크롤을 내리거나 책장을 넘기는수고만 있으면 되지만 직접 작품을 생산하는 건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소모된다.때때로 직접 생산자가 아닌 감상자로만 머무르고 싶단 생각을 한다. 2015.7.6 2025. 7. 7.
외모 외모에 자신이 있는 사람들이 자주 셀카를 찍어 올리는데 비해 외모에자신이 없는 사람은 자신의 모습을 잘 노출 시키지 않는다.나 역시 외모에 자신이 없어 프로필 사진이라고 올린 것이 10년 전 사진이다.지금처럼 주름살도 없고 살도 찌지 않았을 때의 모습이다.시간이 지날수록 카메라렌즈와 마주하는 것을 피하게 된다.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대인기피증도 있다.익숙한 사람들만 만나려고 한다.세월이 지남에 따라 노화를 피할 수 없다.1년 전의 모습이 지금과 다르고 2년 전의 모습이 지금과 다르다.직접 만나는 것이 아니라면 최대한 젊었을 때의 모습을 보여 주고 싶다.현재의 모습은 참담하고 10년 전의 모습은 지금과 너무 멀고.그래서 꺼내든 것이 5년 전 사진이다.5년 전 나는 거울 속에서 외출 중이다... 2025. 7. 7.
피해가지 않는다. 피해가지 않는다.수천수만명이 등장해도 그려야만한다면그립니다. ^^ 2019.7.6 2025. 7. 7.
장맛비 속 달리기. 장맛비 속 달리기.2018.7.5 2025. 7. 6.
작업실 생활 - 담요 빨다 작업실 침대에 깔았던 담요를 빨아 다시 입혔다.이불로 덮던 침낭도 다시 빨았다.개운한 느낌이 들어 좋다. 2025.7.5 2025. 7. 5.
누가 나를 하도 무시하길래 누가 나를 하도 무시하길래 말했다."이래봬도 내가 책을 2종 4권씩이나 낸 사람이야.아니 학습만화까지 합치면 3종 6권 씩이나 냈다고."저작물을 내세워 상대를 굴복시키려는 의도였다.상대는 어이가 없다는듯 웃었다."아이쿠... 얼마나 궁색하면 그런 말을...정용연씨 정말 불쌍하다.오늘 내가 밥살테니 화 푸세요.네... 알았죠?"" 어.. 그... 그래..."나는 내가 꺼낸 말이 멋적어 한동안 입다물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2019.7.5 2025. 7. 5.
웹툰교실 수업 중 그렸던 그림. 발달지원센터 웹툰교실 수업 중 그렸던 그림.종이 대신 모니터 위에 그리는 것이 영 손에 안 잡힌다.어깨가 다 아플 지경.그닥 친해지고 싶지 않은 작업 환경이다.클립을 모르는데 클립으로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는 아이러니...학생들 가운데 프그램을 가장 잘 다루는 지호가자기 그림을 신규 파일을 만들어 옮기려 하였다.그런데 잘 안되는 모양이다.나는 선택 툴과 가위툴을 이용하여 포토샵에서 늘 하던대로 드래그를 했다.어?왜 안되지?몇 번을 시도했으나 안됐다.포토샵과 클립은 그렇게 달랐다.오늘 후배 정우에게 물어 그림 옮기는 방법을 물었다.올가미툴로 그림을 선택한 뒤 컨트롤 C를 누른 뒤옮기려는 곳에 컨트롤 V를 누르라고 하였다.거짓말처럼 똑 같은 그림이 옮겨져 있었다.이렇게 쉬운 것을...내일 수업이 있는데 지호에.. 2025. 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