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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 봉선사 광릉 봉선사글라인더로 매끈하게 깎아내린 불상들만 보다정으로 한땀 한땀 쪼아 만든 불상을 보니 마음이 편하고 좋았다.작가는 오채현이란 이다. 2021.6.22 2025. 6. 22.
발달 지원 센터- 웹툰 아카데미 고 1인 지호는 발달지원센터 학생 가운데 클립 스튜디오를 가장 잘다룬다.시키지도 않는데 이런 저런 툴을 찾아 써보곤 한다.나는 이런 지호가 내키지 않았다.겉 넘었다고 생각해서다.내가 시키는 것만 따라줬음 좋겠다 싶었다.그리고 선도 툴을 이용해 그었다.선을 손으로 긋지 않는 것에 부정적이었지만 개성을 살려주는 차원에서 제지하진 않았다.지호의 집중력은 대단했다.수업시간에 한 번도 딴 곳에 눈길을 돌리지 않았다.쉬는 시간에도 계속 그림을 그렸다.수업시간이 끝났는데도 손을 내려놓지 않았다.담당교사가 너 때문에 다른 학생들이 기다린다며 나무라는 것이었다.난 이런 담당교사가 싫었다.지호에게 시간을 최대한 더 주고 싶었다.하지만 담당교사를 탓할순 없었다.늦으면 학교 점심을 제대로 먹을 수 없다는 거다.지호는 생각보다.. 2025. 6. 22.
노각나무 페친이신 한*희 선생님께서 내가 올린 노각나무 사진을 보고 그리셨다고 한다. 아래는 페이스북 내용과 그림 한*희 님이 사진첩에 새로운 사진 1장을 추가했습니다.내그림 2023년 6월 22일 · 정용연 선생님이 사패산 계곡에서 찍어오신 노각나무꽃을 그려봄.실제로 본 적은 없는거 같기도 하고있는거 같기도 하고…… 2023.6.22 2025. 6. 22.
페친이신 이*숙 선생님께서 힘내라고 꿀을 보내주셨습니다.이리 고마울데가...잘 먹겠습니다.포장지가 너무 예뻐서 뜯기 겁나네요. ^^2022.6.22 2025. 6. 22.
마아 윤석열 기자회견을 보니 말을 시작할 때 '마~'를 한다.어릴 때 어른들 입을 통해 들은 기억이 있는데 대선후보 입을 통해 다시 듣다니놀랍다.그는 아직도 일제의 신민으로 살고 있는 건가? 아버지가 일본 문부성 장학생 1호라는데 그 역시 친일이 체화돼 있다.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죽창가를 언급했던 발언은 우연이 아니다.의식이 바로선 사람이라면 무의식 중이라도 저런 말을 쓸리 없다.오욕으로 얼룩진 검찰의 역사!2021년 윤석열이란 마지막 똥덩이가 사방에 구린내를 피우며 날뛰고 있다.2021.7.8아래는 맛컬럼니스트인 황교익씨의 글을 모셔왔다. --------------------------------------------------------------------------------------------"마아... 2025. 6. 22.
보낼 수도 받을 수도 없는 주소滋賀県近江八幡市安土町香床340_5Emailidiom19juna@gmail.com은행계좌우리은행 1002-3492-46975権裕善 2025. 6. 22.
점심 오늘 점심~ 여주에 있는 한 요양원에서2014.6.22 2025. 6. 22.
한국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 홍길동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fkHdmAFZLHw&feature=youtu.be&fbclid=IwY2xjawLD_aBleHRuA2FlbQIxMQBicmlkETExZG80TEpFb0tIcjlLSTFxAR4YQw8J8KFR3JwdACVGfnG2qBTXIbDk_gXffh6PgI6eT33Aq9sJoexB460RBw_aem_sr5BCmyqEyW0JbIFQBezXA 1967년 제작한 한국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 홍길동. (감독 신동헌)일부만 봤는데 생각보다 잘 만들었다.붕어빵처럼 찍어내는 일본풍의 애니메이션과는 많이 다르다.어쩌면 미국 스타일에 더 가깝다고나 할까?.아쉬운 점은 원작 만화의 캐릭터들이 잘 살지 않는다는 것.신동우 선생이 그린 홍길동과 차돌바위는참으.. 2025. 6. 22.
서울 시립 미술관 에드워드 호퍼전 서울시립 미술관서 '에드워드 호퍼 전' 보고 왔다.SNS를 통해 그의 작품을 보긴 했지만 전시 관람을 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그러던 차에 서울신문 문소영 기자님께서 호퍼 전을보러 오라며 카카오에 2만원을 입금시켜 주시는 거다.그간 받은 책들이 있으니 부담느끼실 필요 없다며.기자님은 2012년 서울신문에 "정가네소사" 기사를 써주셨다.중앙일간지에 처음으로 작품기사가 실린 영예로운 순간이었다.또 따님께서 청강대 만화애니과를 다니고 있어 나를예사로 보진 않으신 듯 했다.자본주의 사회의 고독한 내면을 화폭에 담아온 에드워드 호퍼.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나는 그의 드로잉 솜씨에 놀랐다.작품 수도 어마어마하게 많았다.그가 얼마나 성실하게 작품활동을 해왔는지 알 수 있었다.한 때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을 가졌던 내게 무.. 2025. 6. 22.